그들이 쫓기지 않던 짧은 순간. "Prison Break" season2-22




 이번 에피소드에는 다른 에피소드에 없던 것이 있었다. 바로 마이클링컨이 자유가 됐던 찰나의 순간이다. 비록 굉장히 짧긴 했지만 말이다. 이제 그들은 도망다니지 않으면 좀이 쑤시지 않을까? ㅡ_ㅡ; 정말 너무 괴롭힌다. ㅋㅋ 순식간에 많은 케릭터들의 스토리가 끝난 것 같은데, 설마 이번 에피소드가 마지막인가? 그렇다면 너무도 허무한데 그렇지 않기를 바란다.

by 브렉스톤 | 2007/04/04 01:17 | 트랙백(4) | 덧글(0)

kiwi라는 새에 관한 멋진 동영상 한편 소개.



오늘 파코즈에 들렀다가 멋진 동영상 하나를 보게 되었다.kiwi라는 날개가 없는 새와 관련된 동영상인데 실제로 존재하는 새라고한다. 동영상을 보고나니 kiwi 처럼 훌륭한 (비록,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것일지라도) 을 꿀 수 있는지, 그처럼 도전할 수 있는지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by 브렉스톤 | 2007/03/30 13:52 | 여담 | 트랙백 | 덧글(0)

멋지다! 훌륭하다! 폴. "Prison Break" season2-21



선역악역을 오가며 끝까지 종잡을 수 없었던 케릭터인 . 이번 화에서 선역으로 멋지게 굳히기 한판을 들어가는 장면을 스샷으로 담았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이번 21화의 감상으로 적는 이 글의 제목에서 폴을 '멋지고 훌륭하다'고 표현 한 것은 비단 'Nice Suit' 라는 뜻 만은 아니다. 지금까지 자신이 하는 일에 한 점 부끄러움을 갖지 않고 일을 처리 했지만, 저 'Do Not Exit' 라고 쓰여진 문을 들어올때 만큼 당당한 순간은 없었을 것 같다. 날렵하게 잘 싸운 스코필드의 모습도 인상적이었지만 개인적으로 뽑은 이번 화의 주인공은 폴이다. ㅎㅎ

by 브렉스톤 | 2007/03/27 19:32 | 감상中 애니와 드라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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